쉐이크쉑,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와 협업 ‘피프티 피프티’ 2종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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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SPC그룹의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티트라’와 협업한 ‘피프티 피프티(50/50)’ 2종을 다음달부터 두 달간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피프티 피프티는 레몬에이드와 홍차를 50대 50 비율로 섞어서 만든 쉐이크쉑의 시그니처 음료다. 이번에 출시한 피프티 피프티 2종은 SPC그룹이 3년여간 전 세계 주요 차 산지를 돌며 찾아낸 최상급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와 협업했다. 레몬에이드를 베이스로 티트라 대표 제품 2종을 블렌딩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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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스커스 피프티 피프티’는 히비스커스 열매, 사과, 코코넛 등을 재료로 한 ‘셀럽히비스’티를 활용해 상큼한 맛과 루비 색깔이 특징이다. ‘하동 그린티 피프티 피프티’는 파파야, 파인애플, 머스캣 등과 하동 녹차가 섞인 ‘프루티 하동 티’를 통해 녹차의 깊은 향과 과일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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