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화학은 28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단기적으로 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중국 공장 증설 지연이 있었다"면서 "올 연말까지 100기가와트시(GWh), 내년까지 120GWh 규모의 배터리 증설 계획에는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경에 증설 이외에 중국 지리사와 조인트벤처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 일정도 애초 양산 일정 계획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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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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