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조지아 파울러가 환경오염에 대한 강한 메세지를 남겼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오늘 뿐만 아니라 매일 남길 발자국을 조심하자", "지구를 사랑하자" 라는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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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생의 그는 신장 177cm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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