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컬러들로 원하는 인테리어 자유롭게

에넥스, '커스터마이징' 가구로 소비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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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종합가구기업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 컬러,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가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하반기 커스터마이징 주방을 출시한 데 이어 붙박이장, 식탁, 싱글장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일찌감치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주방 '키친팔레트 시리즈'는 올해 초 더욱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됐다. 도어 디자인 8종, 도어 컬러 18종, 손잡이 27종을 제공해 소비자는 원하는 스타일과 취향대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카페 같은 상업공간에서 주로 볼 수 있던 '템바보드' 마감과 라운드 형태 마감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올해 초 커스터마이징 붙박이장 '워드롭팔레트 시리즈'도 출시했다. 옐로우, 테라코타, 미스티블루, 베이비핑크 등을 비롯한 13개 무광 컬러와 27종의 손잡이를 제공한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넥스몰에서는 최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싱글장 '컬러핏 싱글장 시리즈'를 출시했다. 상단은 기본 화이트이며 하단 컬러는 4가지 파스텔톤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하게 분할된 수납 형태를 제공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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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몰에서는 커스터마이징 식탁인 '오븟' 시리즈도 런칭한 바 있다. 상판 재질 및 컬러, 형태를 비롯해 다리 프레임 컬러와 형태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넥스 관계자는 "차별화된 나만의 것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경향이 짙어지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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