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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디에스티·팍스넷·제낙스 등 개선기간 부여

최종수정 2020.04.23 19:29 기사입력 2020.04.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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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3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2021년 4월 12일까지 디에스티 · 팍스넷 · 제낙스 · 에스제이케이 · 이에스에이 · 아리온 · 럭슬 에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개선 기간 중에는 매매거래정지가 지속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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