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뮤지컬 '베르테르' 20주년 기념 공연 타이틀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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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배우 카이(사진)가 뮤지컬 '베르테르' 20주년 기념 공연에 주인공 '베르테르' 역으로 출연한다.


뮤지컬 '베르테르'는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0년 초연했다.

카이가 맡은 베르테르 역은 부드러운 성품을 지녔지만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에 모든 것을 내어놓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인물로, 사랑과 비극을 오가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야 한다.


뮤지컬 '베르테르'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베르테르와 롯데의 비극적인 사랑을 통해 진정한 사랑에 대한 예술적 통찰을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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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를 비롯해 엄기준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베르테르' 2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8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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