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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지난 4일부터 임시 휴원했던 경남수목원 운영을 23일 재개했다.


실내 관람시설을 제외한 야외시설만 운영하며,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달 5일까지인 점을 고려해 수목원 입장객을 하루 3000명으로 제한한다. 인원이 초과할 경우 1시간 입장 제한 후 퇴장 인원만큼 관람객을 수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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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열화상 카메라를 수목원 매표소 입구에 설치해 발열 체크 후 입장하도록 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은 입장할 수 없도록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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