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군 창설 71주년에 상륙강습함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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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이 23일 해군 창설 71주년 기념일을 맞아 두 번째 상륙강습함을 진수하며 군사력을 과시했다.


23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은 창설 71주년을 맞이해 상하이에서 자국의 두 번째 075형 상륙강습함을 선보이며 군사력을 과시했다. 중국이 자체 제작한 075형 상륙강습함은 헬리콥터 20여대를 비롯해 수직이착륙기, 수륙양용 탱크,장갑차 등을 적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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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건국 70주년 국경절을 앞둔 지난해 9월 25일 첫번째 075형 상륙강습함을 진수한 바 있다. 군사전문가 리제는 "중국이 상륙강습함과 함재기 건조 등에서 선진기술을 갖췄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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