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신임 이사장' 세미나…"코로나19 이후 대비해야"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020 KBIZ 신임 이사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4일까지 양일간 강원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신임 이사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 당선된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들의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협동조합 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중기중앙회와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세미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우리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업계 대표로서 신임 협동조합 이사장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경영애로와 개선과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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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전례없이 어려운 시점에 있으나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며 "협동조합이 업계 대표로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리더십과 협력에 앞서달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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