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3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비대면(언택트) 문화로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의 이용자가 증가했다"며 "네이버밴드 내 일간라이브 송출 건수는 국내에서 40배, 미국에서 20배 증가했고, 10대 일일활용자 수(DAU)는 지난해 13만명에서 최근 66만명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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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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