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3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페이 거래액이 전년 대비 46% 증가해 처음으로 분기 5조원 돌파했다”며 “1분기에는 가맹점 확보에 집중했고 향후 오프라인 중심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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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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