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해양환경보호 메시지 담은 셔츠 선봬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해양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M비치코밍티셔츠'를 선보였다.
M비치코밍티셔츠는 해양 오염으로 고통받는 고래를 형상화한 그래픽 프린트를 적용했으며, '우리와 환경을 지켜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해양 환경 보호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의류 염색 과정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염색법인 드라잉 다잉 공법을 적용해 친환경적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코튼라이크의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화이트 3가지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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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관계자는 “M비치코밍티셔츠는 기능성은 물론 친환경 공법과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아 의식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블랙야크는 자연환경을 위한 제품은 물론, 환경적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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