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봄 아웃도어 활동에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안티 더스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안티 더스트 시리즈는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해 옷에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방지해주는 도전사 원단을 적용했다. 도전사는 정전기 발생을 방지해 먼지가 달라붙지 않고 세탁한 후에도 기능이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

안티 더스트 시리즈는 남성용 점퍼 2종과 남성용과 여성용 베스트 각 1종씩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져지와 메쉬 소재, 냉감 기능까지 더해 봄철 변덕스러운 날씨와 미세먼지, 황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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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마케팅 담당자는 “급변하는 환경 이슈로 미세먼지가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라운드 위 골퍼들을 위해 도전사를 적용한 제품군을 선보이게 됐다”며 “착용감과 활용성이 뛰어난 안티 더스트 시리즈는 라운딩 등의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힐크릭, ‘안티 더스트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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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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