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소상공인 2만명에게 '사장님 안심경영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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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SK텔레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매장 운영 솔루션 패키지인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장님 안심경영팩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사업을 할 때 필요한 ▲카드매출 조회 ▲매장위치 홍보 ▲알바 구인 ▲알바 관리 서비스 등의 기능들을 모아 놓은 종합 서비스 세트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라면 이용중인 이통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5월 말까지 SK 소상공인 지원 플랫폼인 행복스토어에 신청하면 1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제공한다.

11번가, SK브로드밴드 등 SK ICT 패밀리 6개사 역시 소상공인들이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설치를 돕는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ADT 캡스는 신청 및 애플리케이션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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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환 SK텔레콤 SV이노베이션센터장은 “소상공인들도 ICT를 활용하면 편리하고 체계적인 매장관리과 경영효율화가 가능한데 실제 현장에서의 ICT 접근성과 활용도는 아직 낮은 상황”이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장님 안심경영팩을 통한 소상공인 ICT 접근성 개선을 통해 포용적 성장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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