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구청장 비롯한 구 직원들 자매결연 도시 중 하나인 담양군 돕기 위해 농산물 총 300세트 구매...원래 성북구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재료로 공급돼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돼 판로 막혀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직원들 담양군 농산물 300세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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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2일 구청 앞 로비에서 자매도시 농촌을 돕기 위해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한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성북구 직원들은 이날 자매결연 도시 중 하나인 담양군을 돕기 위해 농산물을 구매했다. 이 농산물들을 원래 성북구 학교의 친환경 무상급식 재료로 공급돼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돼 판로가 막혀왔다.

'1만원의 행복'이란 이름으로 대파, 양파, 애호박, 부추로 이뤄진 농산물 꾸러미를 판매했다.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한 구 직원들이 직접 총 300세트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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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성북구청 앞 성북천 인근에서 주민 대상 드라이브 스루 판매도 예정돼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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