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밴드 '부활'의 보컬 박완규가 방송에서 학창시절 우수했던 성적을 공개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록 밴드 '부활'의 보컬 박완규가 방송에서 학창시절 우수했던 성적을 공개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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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가수 박완규가 학창 시절 우수했던 성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지난해 11월 보컬로 다시 돌아온 박완규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초대 보컬 김종서가 함께한다.


이에 한국인 팀장 박명수는 박완규가 학창 시절 전교 1등까지 했다며 에이스로 지목했다.

진행자 김용만은 "박완규 씨의 성적표를 봤는데 도내 학력 평가에서 1등을 했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전교 회장까지 맡았던 이력도 공개됐다.


특히 평소 사극 시청이 취미라는 박완규는 "총 200회인 '태조 왕건'을 200번 이상 봤다. 달달 외웠다"고 말했다.


한편 박완규는 대기석에서 대부분의 문제를 맞히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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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규가 출연하는 '대한외국인'은 22일 수요일 저녁 8시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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