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케이트 업튼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톱100'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2017년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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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부는 최근 SNS를 통해 “미시간주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경찰, 소방관, 의료진에게 마스크 2만 5,000개, 체온계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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