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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 시장에서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국내에서는 842만원, 해외에서는 6890달러선을 기록 중이다.


22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1시 4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81%(6만8000원) 오른 84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동안 거래금액은 339억원 규모다.

다른 암호화폐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0.81%), 라이트코인(0.36%), 비트코인에스브이(1.04%) 등이 상승세다.


반면 해외시장은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12% 내린 6891.04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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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통화들 대부분의 가격은 혼조세다. 리플(0.07%), 비트코인캐시(0.28%), 라이트코인(0.69%) 등은 상승했다. 반면 비트코인에스브이(-0.26%), 테더(-0.12%)는 내림세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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