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기반 면역항암제'펙사벡'의 임상 중단 권고를 받은 신라젠이 지난해 8월4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무용성 평가 결과를 보충 설명하는 긴급 간담회를 개최,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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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미리 판 혐의를 받는 바이오 업체 신라젠에 대해 검찰이 재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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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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