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코로나로 중단된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 내달 재개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NH농협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신규직원 채용 절차를 다음달 재개한다.
21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오는 5월 신규직원 면접을 재개하기로 하고 응시자들에게 이 같은 방침을 전달했다. 다음달 5일까지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에 채용 절차를 재개할 전망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경직된 채용시장과 응시자의 고충을 고려해 코로나19 확산 추이가 크게 악화되지 않는 한 면접일정을 5월중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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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2020년 상반기 일반·IT 2개 분야에서 총 28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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