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1일 원·달러 환율이 급등세로 전환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5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가량 오른 1234.76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1.5원 상승한 1222.0원에 개장한 뒤 장 초반에는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국제유가가 마이너스로 대폭락한 탓에 위험회피 심리가 커졌지만, 환율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김 국무위원장이 수술 후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오전 10시40분경부터 환율은 급등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AD

미국 CNN방송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 김 위원장이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