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잘 보여 식별 쉽고, 범죄예방디자인으로 방법 효과

보성군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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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전남 보성군은 군청, 경찰서, 소방서, 세무서, 보건소 등 공공시설 50개소에 밤에도 잘 보이는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시범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별도의 전력공급 없이 낮에는 태양광을 이용해 전력을 축전했다가 야간에 점등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군은 이번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통해 도로명 주소의 야간 시인성을 확보하여 건물 안내의 편의성을 높이고, 더불어 야간 보안등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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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향후 예산을 추가 확보해 교육 시설, 복지시설, 마을 공동시설 등으로 점차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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