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 중심의 융합적 교육과정 운영예정

경남대-통영시, '2020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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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공모한 '2020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대학'에 2년 연속 최종 선정돼 빅데이터 분야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남대는 경남 통영시와 함께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및 AI 융합기반의 빅리더 양성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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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식 경남대 교수는 "이론뿐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단기 심화 프로그램으로 학습자의 AI 융합관련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며, 현장중심 교육을 300시간 이상 진행해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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