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한미 통화스와프로 확보한 달러 자금 중 일부를 네 번째로 시중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 오전 시중은행 등을 상대로 총 40억달러 한도로 외화대출 입찰을 하며, 실제 달러화가 공급되는 시점은 오는 23일이다.

AD

앞서 한은은 통화스와프 자금을 활용한 1~3차 외화대출 입찰을 통해 총 151억6000만달러를 시중에 공급했다. 한은은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