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재택근무를 진행해왔던 IT 업계가 점차 부분적인 출근 체제로 돌입했다. 정부의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0일 IT업계가 밀집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성남=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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