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S-OIL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포구 본사에서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운영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저소득가정 발달장애 청소년의 음악교육을 지원하고,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이해교육과 하트하트오케스트라 공연에 사용될 예정이다. S-OIL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릴레이 연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병원 및 복지기관에서 희망 음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S-OIL은 지난 11년 동안 ▲햇살나눔 콘서트 개최 ▲장애이해교육 ‘하트 해피 스쿨’ ▲발달장애인 연주자 장학금 등 총 10억 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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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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