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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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19일 SBS '집사부일체'에는 차은우가 일일인턴으로 등장, 얼굴 천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차은우는 얼굴을 공개하기에 앞서 "20대 젊은 막내가 필요하지 않냐"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드디어 차은우가 모습을 드러내자, 이승기는 벌떡 일어나 반색하며 차은우를 맞았다. 양세형과 신성록도 "잘 생겼다", "만찢남이다"를 연발하며 연신 감탄했다.

양세형이 "은우가 이렇게 막 재밌지는 않았는데"라고 그의 유머감각을 지적하자, 차은우는 "형을 만나지 않았던 시간 동안 조금 연습했다"며 웃었다. 이승기도 "이렇게 센스있게 말하는 타입인 줄 몰랐다"며 환영했다.


차은우는 인턴 지원서에 "영어, 일어, 중국어"까지 3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적었는데, 형님들의 성화에 영어로 짧은 문장을 말하며 뇌섹남임을 입증했다. 또한 최고 성적이 전교 3등이고 전교회장도 한 적이 있다고 말해 양세형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옆에 있던 이승기도 전교회장 경험을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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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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