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보이는 라디오 ‘말하는 어울샘’ 수다쟁이 등장
지난 13일 첫 회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방영... 어울샘 소식과 각종사연, 추천장소, 추천음악 등 소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에서 보이는 라디오 ‘말하는 어울샘’을 진행한다.
‘말하는 어울샘’은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금천구 탑골로 22) 매니저들이 진행, 어울샘의 각종 소식과 사연, 추천 장소, 음악 등을 소개한다.
프로그램은 한주 동안 어울샘의 소식을 키워드로 쉽게 풀어서 전해 드리는 ‘키워드 뉴스’, 청취자의 사연을 단톡방으로 받아 모두와 함께 공유하는 ‘어울샘 TALK’, 우리 동네 주변의 마술소(마을예술창작소)와 추천 음악, 추천점심메뉴 등을 알려주는 ‘어울샘 매니저가 소개합니다’로 구성돼 있다.
또, 향후 금천구 내에 문화공간을 소개, 관리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계획돼 있다.
‘말하는 어울샘’은 지난 13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유튜브를 통해 방영된다. 사연을 소개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오픈 단톡방도 개설돼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두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요즘 ‘말하는 어울샘’이 구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말하는 어울샘에 금천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말하는 어울샘’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카카오 오픈 단톡방(https://open.kakao.com/o/g1ntIY3b)을 이용 하거나, 유튜브 페이지(www.youtube.com/channel/UCYL8iwEVZD5uj5XkM8v40-g)에서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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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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