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터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터키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4281명 늘어난 6만93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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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누적 사망자 수도 전날보다 115명 늘어난 1518명으로 나타났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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