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새봄맞이 보상판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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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삼광글라스는 강서, 구리, 김해, 부산 등 수도권 및 지방 대도시 쇼핑몰에서 ‘글라스락 새봄맞이 보상판매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오래된 글라스락 정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디자인과 용도가 다양해진 글라스락으로 교체를 원할 시에 현금가치로 보상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공장에서 직접 제조되는 소다석회유리 글라스락의 수거율을 높여 재활용률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으로 진행된다.

사용하던 헌 글라스락 제품을 행사장에 가져가면 새 글라스락 제품 구매시 사이즈와 상관없이 개당 1000원으로 보상해 주는 이벤트로, 유리기물 밑면의 ‘Glasslock’ 바닥각인이 적용된 글라스락 정품을 뚜껑과 함께 제출하면 수량의 제한 없이 보상받을 수 있다.


NC아울렛 강서점은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롯데아울렛 진주점과 김해점은 각각 19일과 23일까지 행사를 실시한다. 롯데아울렛 구리점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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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 삼광글라스 생활용품사업본부 상무는 “글라스락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다석회유리로, 제조시에 자사 정품 글라스락 파유리가 사용되는 만큼 재활용률을 확대하고, 정품 사용자들에게도 현금가치를 보상해 주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한다”며 “보상판매전은 지난달 일산·군포·수원 등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 처음 실시했는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진주·김해·부산 지역까지 확대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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