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 판매 3000대 돌파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대표 오정원)는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가 출시 보름 만에 누적 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출시된 올웨이즈는 미세먼지의 계절적 특수성 및 최근 실내외 공기 오염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등으로 인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웨이즈는 6㎝의 슬림한 폭에 46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해 자동차, 사무실, 독서실 등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블팬과 더블모터, 더블필터를 갖춰 강력하게 청정하며 고용량 내장 배터리로 휴대용 공기청정기 최대수준인 약 20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전원을 꺼도 실시간으로 주변 공기질을 체크해 '나쁨' 상태가 될 때 진동이 울리는 알림 기능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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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이사는 "가정마다 공기청정기가 선택이 아닌 필수제품이 되면서 외부활동 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소비자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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