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초고속 블렌더, 출시 5년 안 돼 누적 판매액 3640억원 기록

해피콜 '엑슬림', 누적 판매량 101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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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해피콜은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시리즈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판매량 101만대, 판매액 364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출시 후 채 5년이 되기 전에 세운 기록이다.


해피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엑슬림 시리즈는 첫 제품 출시 후 4년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1만9254대, 누적 판매액 3640억954만6000원을 기록했다. 56개월 간 매일 600대씩 판매되고, 대한민국 20 가구 중 1가구가 '엑슬림'을 갖고 있는 셈이다.

해피콜은 2015년 7월, '엑슬림'으로 국내 초고속 블렌더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제품은 강력한 분쇄력과 따뜻한 수프까지 만들어주는 자동 메뉴 기능 등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유통 채널에 맞춰 모델을 세분화하며 다양한 엑슬림 시리즈를 소비자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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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은 최근 '엑슬림 프로'를 출시하며 이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해피콜 관계자는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유수의 수입 브랜드가 득세하던 국내 초고속 블렌더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에 힘을 쏟아 보다 좋은 엑슬림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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