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찬원 "신곡 '참 좋은 사람' 90% 정도 완성"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팬들에게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15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찬원의 Q&A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찬원은 팬들이 앳스타일 공식 SNS에 올린 질문에 직접 답했다.
그는 "발라드 음원을 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좋은 곡이 내게 온다면 충분히, 장르 불문하고 발라드 앨범도 낼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별명으로는 '찬또배기'를,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 해물 크림파스타를 골랐다.
또 다른 팬이 고향 대구에 가면 하고 싶은 것을 묻자 "내가 고향에 못 간 지 7개월 정도 됐다"며 "아버지, 어머니 너무 보고 싶고 빨리 대구에 내려가 아버지, 어머니가 해주시는 막창, 고기, 닭발 빨리 먹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이찬원은 기회가 되면 조금 바쁜 시기가 지나 SNS나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신곡에 대해서는 "내 음악이 90% 정도 완성이 됐다"면서 "'참 좋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5월 전에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면서 "신곡 나오면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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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찬원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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