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 투·개표소 현장 안전관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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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두고 투·개표소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1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마 본부장은 이날 장성군민회관 및 홍길동 체육관 등 투·개표소 현장을 방문해 화재 위험요소 유무 및 소방시설 등을 확인하고, 선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남소방은 지난달 1183개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투표소 내 소방시설 및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사전투표 전날이었던 9일부터 15일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소 특별 경계근무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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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개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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