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4일 3차 RP매입…3.17조원 시장에 풀어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14일 환매조건부채권(RP) 3차 매입을 통해 3조1700억원을 시장에 풀었다.
한은은 이날 91일물 RP매입 실시 결과 3조1700억원이 응찰해 전액 낙찰됐다고 밝혔다. 한은은 은행, 증권사 등에 무제한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국고채 등을 일정기간 후에 되파는 조건으로 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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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금융시장이 출렁이자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세 차례에 걸쳐 RP매입을 실시했다. 1차 5조2500억원, 2차 3조4600억원 등 현재까지 총 11조8800억원이 공급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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