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하루 진행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홈플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이달 15일 하루 인기 상품들을 초특가에 파는 ‘슈퍼 초빅딜 데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주요 식재료를 준비했다. 호주산 척아이롤을 1390원에 팔고, 부산 간고등어 4마리 3990원, 신선특란은 행사카드 결제 시 3990원에 판다. 계란 한 알에 100원대, 고등어 한 마리는 900원대다. 단단 파프리카는 3개 구매 시 개당 990원, 뿌리손질 새송이버섯 1990원, 100% 당도선별 수박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00원 할인된 1만2990~1만6990원에 마련했다.

왕의 밥상 쌀을 4만7900원에 내놓았으며, 10인용 쿠쿠 IH 압력밥솥은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두마리 후라이드 치킨 8990원, 동원 미니돈까스 5000원, 풀무원 함흥 비빔냉면 5490원, 농심 켈로그 오곡 첵스초코는 7490원에 1+1, 프랑스 직수입 마테즈 트러플바 2종 각 500원, 크라운 딸기 파이와 남양유업 요구르트 각 1000원 등 다양한 간편식과 간식류도 선보인다.


봄철 집 단장용품과 위생용품도 판다. P&G 다우니 퍼퓸 리필팩과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클린케어는 1+1 판매하고, 테팔 에어포스 라이트 무선청소기 9만5000원, 질레트 퓨전 프로쉬드 면도기 세트는 각 2만9900원이다. 온가족 TRY 이너웨어 전품목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판매한다. 장난감 아이클레이, 아이슬라임 77종도 30%, 스페셜 점포는 40%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오는 22일까지 다양한 빅딜가격 제품을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30%, 브랜드 앞다리·갈비·뒷다리, 양념 돼지고기 전품목을 20% 할인해 팔고, 고당도 과일 5종(고당도참외·샤인마토·고당도사과·선키스트귤· 카라향)은 2개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판매한다. 친환경 채소 10종도 각 1500원에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판매하며, 참두릅 외 4종 2990~7990원, 제주 햇 마늘쫑 2990원, 새꼬막 7990원, 제철 보리숭어회 9990원 등 봄철 먹거리도 있다.


최근 세컨드 TV로 인기인 인켈 43형 Full HD TV는 행사카드 결제 고객에게 19만9000원에 판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금액 10% 환급,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0% 캐시백, 200만원 이상 결제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한다.

AD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신선 농가들을 돕고 장바구니 물가부담도 낮추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안정적인 생필품 공급과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