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만(小滿)'이자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맑은 하늘아래 뛰놀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절기상 '소만(小滿)'이자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맑은 하늘아래 뛰놀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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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맑고 한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포근하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14일 전국이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9도로 예상된다. 아침에는 쌀쌀해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16~24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아 따뜻하겠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이 밖에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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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의 대기순환이 원활한 가운데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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