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첫거래 이벤트 시행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키움증권은 다음달 8일까지 4주간 해외선물옵션 신규,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5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대상자는 지난달 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신규 고객과 거래 경험이 있지만 올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거래를 중단했던 휴면 고객으로 첫 거래 이벤트와 매주 추첨 이벤트, 누적 거래량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한다.
첫거래 이벤트는 해외선물옵션 10계약 이상 거래 시 선착순 100명에게 5만원을 증정하고 매주 추첨이벤트는 주간 누적 거래량 100계약 이상 거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만원을 추가 증정한다. 4주 동안 매주 추첨을 진행해 총 4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주차별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누적 거래량 이벤트는 기간 내 거래량 상위 5명에게 10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모든 이벤트 간 중복 당첨이 가능해 최대 125만원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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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해외선물옵션 수수료를 2.5달러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해외선물옵션 거래를 시작하는 투자자라면 첫 거래 이벤트 혜택과 함께 수수료 할인혜택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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