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제주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하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12일 오후 11시30분께 서귀포 동홍동에 있는 위 후보 캠프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를 받고 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술에 취한 채 "위성곤 후보를 만나고 싶다"라고 했지만 위 후보가 사무실에 없자 업무용 컴퓨터 2대를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난동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

경찰을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