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의 원칙을 지킨 유일한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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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김정화 민생당 공동선대위원장은 13일 제21대 총선과 관련해 “여당도 싫고 야당도 싫은 중도층의 동료 시민 여러분이 3번에 힘을 모아줘야 ‘진짜 정치’가 가능해진다”며 “1번, 2번, 꼼수 위성정당, 사이비 중도 정당들은 가짜들이다. 지역구는 3번, 비례대표는 맨 윗칸 민생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민생당은 정치개혁의 원칙을 지킨 유일한 정당”이라며 “이념을 벗어나 오로지 민생만을 위한 정치, 그 원칙도 끝까지 지킬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기세가 한 풀 꺾이는가 싶더니 거대 양당의 가짜 정치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상태가 됐다”며 “n번방 가해자를 옹호해도, 세월호 유가족을 모욕해도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원칙을 저버리는 꼼수와 편법을 자행해도 180석은 확보할 수 있다며 벌써부터 오만함을 들어낸다. 노골적이고 저열한 후진 정치”라고 비판했다.


이어 “1번과 2번, 기득권 거대양당은 선거 때에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을 외친다. 그러나 결과는 언제나 배신과 거짓이었다”며 “거대양당은 동료시민의 민생과 경제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의 안중에는 오직 집권만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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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1번, 2번 그리고 위성정당을 선택하시면 우리를 홀대하는 정치, 우리를 분노하게 하는 정치, 부끄럽고 한심한 정치가 또다시 반복된다”며 “4월 15일, 투표소에 나오셔서 기호 3번 민생당을 선택해달라.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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