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테크 르네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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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휴테크산업(대표 주성진)은 올해 첫 신제품 안마의자 '컴포어'와 '르네'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컴포어와 르네는 모던한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안마의자로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컴포어는 코튼 크림 컬러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내며 르네는 톤 다운된 페일 핑크 컬러로 실내 분위기를 밝혀준다.

두 안마의자는 모두 휴테크만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체 부위별 최적화된 마시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국인 인체 데이터가 반영된 인체공학적 프레임이 적용됐다. 신체 부위별, 테마별 자동 마사지 프로그램 10가지가 탑재돼 있다. 컴포어는 안마의자 작동 중에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미니 리모콘이 장착돼 있으며 발바닥 지압 마사지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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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는 지난 10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먼저 컴포어 안마의자 1차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14일까지 사전 예약구매 고객에 한해 현금 할인 쿠폰을 즉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네 안마의자는 14일부터 휴테크가 입점한 모든 온라인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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