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건조 … 낮 기온 13~19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8일 대구·경북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대구와 경산, 상주, 구미, 문경, 영주 등에는 건조경보가, 경북 동해안과 청송, 영양, 봉화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김천 1도, 안동 2도, 울진 5도, 대구 6도, 포항 7도 등 0~7도, 낮 최고기온은 울진 13도, 안동 15도, 포항 16도, 김천 17도, 대구 18도, 경주 19도 등 13~19도로 전날보다 4~5도 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앞바다 0.5~2m, 동해 남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는 1~3m로 일겠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작은 불씨도 쉽게 큰 불로 이어질 수 있겠다"며 "야외활동과 산행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