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재정비촉진지구서 1존치관리구역 제척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신림1존치관리구역이 배제된다.


서울시는 지난 7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변경안의 주요내용은 그동안 신림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신림1조치관리구역으로 관리해온 신림동 1518 일원의 미림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제척하는 것이다. 이곳은 2018년 2030 서울시생활권계획에 따라 생활권중심에서 지구중심으로 지역위상이 강화된 지역으로, 인접한 서울대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과 통합 관리돼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AD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따라 이원화된 관리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한 개의 통합된 지구단위계획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