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 테팔 모델 발탁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테팔은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를 테팔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상화는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딴 선수이자, 2013년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신기록 보유자다.
지난해 10월 방송인 강남과 결혼한 뒤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주며 레전드 운동선수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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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측은 “자신의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까지 오른 이상화의 당당하고 강인한 이미지가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자사 제품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결혼 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새댁 이상화의 가정적인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에 잘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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