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신임 이사장에 김우식 전 부총리 선임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KAIST는 최근 열린 ‘제266회 정기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김우식(80·사진)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김 이사장의 임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이달 2일부터 3년간이다.
신임 김 이사장은 1968년부터 연세대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0년부터 4년 동안 연세대 총장을 지냈다. 이후 제27대 대통령비서실장과 부총리 겸 제25대 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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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사단법인 창의공학연구원(창의리더십아카데미) 이사장과 과학문화융합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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