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 4월24일 시행…"고3만 등교"
17일에서 한 차례 더 조정
"온라인 등교 중 유의 사항 안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올해 첫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인 서울시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령평가 시험일이 24일로 조정됐다.
교육청은 학력평가 시행일을 17일에서 일주일 더 연기하며 고등학교 3학년에 한해 등교를 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등교 중 이번 학력평가와 관련된 유의 사항을 안내 할 예정이다. 등교시 발열 검사가 진행되며 급식을 할 때도 매뉴얼에 따라야 한다.
교육청은 "거듭된 개학 연기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능 시험 준비에 대한 방향 설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고3 학생에 한해 오프라인 등교를 시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학력평가는 5월12일로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올해 수능은 12월3일에 치러진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