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온라인교육서비스' 지원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검정고시 대비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지원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최근까지 유선, 문자 등을 통해 검정고시 대비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진행했으나, 센터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이용한 실시간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고 2일 설명했다.
센터에 따르면 성남시와 가평군은 화상 프로그램 '줌'을, 구리ㆍ군포ㆍ이천ㆍ안산시 등은 '카카오 라이브톡'을, 평택시는 '스무디'를 이용해 검정고시 대비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 시ㆍ군도 이번주 내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청소년들은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접한 실시간 강의를 보면서 질문을 할 수 있으며, 채팅창을 통해 강사와의 실시간 소통도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서비스 신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또는 가까운 시ㆍ군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