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헤럴드는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권충원(61·사진) 대표이사 겸 발행인을 재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권 대표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한국경제연구원을 거쳐 1989년 헤럴드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이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기획조정실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한 후 지난 2017년 3월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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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는 또 이날 주총에서 김보현 예비역 공군 준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6기로 공군 제19전투비행단장, 방위사업청 지휘정찰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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