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0401소상공인은행권대출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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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은행 대출 상품이 1일 출시됐다. 지난 31일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등은 연 1.5%의 고정금리의 만기 1년 신용대출을 내일부터 2020년말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대출 한도는 최대 3천만원이다. 이 상품의 지원 대상은 연매출 5억원 이하인 신용등급이 높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자의 신용등급이 1~3등급 수준에 상응해야 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시중은행 창구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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