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9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62% 거래량 566,518 전일가 74,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이하 포스코인터) 사장이 3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올해 초 포스코인터 사장에 취임하고 이날 대표이사로 임명된 주 사장은 "포스코그룹의 신시장 개척을 선도하고 기업 시민 이념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인천 포스코타워 송도에서 열린 포스코인터내셔널 제 2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주 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외에 내 철강 가공 사업부문의 물적 분할 안건도 통과됐다. 포스코인터는 국내 철강 가공 사업 부문을 포스코에스피에스로 물적 분할하고 해당 사업 부문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했다.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서널 대표이사 사장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서널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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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심인숙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으며, 노민용 사내이사와 정탁 기타비상무이사를 재선임했다. 그밖에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보수한도 승인, 배당금액 승인 등을 의결했다. 포스코인터는 주당 700원의 배당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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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사장은 "코로나19와 유가 급락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포스코인터는 투자사업 구조조정, 트레이딩 수익성 제고, 재무구조 개선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철강, E&P, 식량, LNG 사업의 육성과 함께 트레이딩 사업모델 혁신, 미래신규 유망소재 발굴 등 포스코그룹 신시장 개척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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